카라리 다이어리2009/04/29 23:34

얼마전 본 King Carrari의 매장으로 가수 장윤정이 방문한 적이 있다.

티비의 이미지와 실제 이미지가 매우 비슷한 캐릭터인듯했다. 뭐 피티 크루져를 보고 본 King Carrari와도 몇마디 나누었다. 그리고는 당직자와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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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제 갑자기 생각난건데 과연 내가 장윤정을 만나고자 했을때 얼만큼의 인맥의 단계를 거쳐야 만날 수 있을지 궁금했다. 뭐 꼭 만나야겠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본King Carrari의 인맥으로 장윤정을 만난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의 단계를 거쳐야하는지도 궁금하고.....

 그래서 무조건 시작하는 "King Carrari의 장윤정 만나기 Project"!!!

지금 King Carrari의 인맥에는 총 세가지의 선택을 할 수 있다.

인맥1) 본 사이트의 정신적 지주인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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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2) 본 King Carrari의 소울메이트 "전선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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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3) 본 king Carrari의 친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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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다면 지금부터 전혀 알 수 없는 길을 걷게되는 본 King Carrari의 행보

기대하시라..얼마가 걸리든 어떤 방법을 사용하던 꼭 장윤정을 만나 본 King Carrari의 명함을 건네주고 올테닷!!

진짜로 기대하시라....ㅍㅎ

Posted by 킹 카라리
카라리 시승기2009/04/23 21:58

오늘은 폭스바겐 파사트 CC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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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일단 외관 죽이더군여...본 King Carrari는 사실 레이싱걸을 볼 때 보다 CC를 보니 더 흥분되더군효...

 

후드를 타고 올라가서 C필라로 떨어지는 곡선이 예술이었습니다.

사진상으로 담지는 못했지만 여러분들도 보시게 된다면 홀딱 빠질만큼 차체의 라인이 죽입니다.

 

그럼 이제 슬슬 차량에 탑승해 봐야겠져^^*

 

 

오늘의 시승을 위해 본좌 King Carrari의 몸종과도 같은 폭스바겐의 영업사원을 하나 불렀습니다.

 

하지만 폭스바겐의 딜러 이름은 물론 어느지역의 딜러인지도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노예들에게 이름은 사치일뿐이죠... 뭐 앞으로 나오는 모든 딜러도 이름은 없습니다.  그냥 몸종일뿐... 훗훗...

 

 

일단 저 멀리서 달려오는 CC... 앞 모양은 그런데로 양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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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라이트 모양은 세브링과 비슷해서 솔직히 표절(?)이 아닌가 잠시 생각했습니다.

 

전체적인 외관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운행하기에 무리없는 디자인이었습니다. 하지만 CC의 매력은 역시 측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서 말했듯 C필라로 떨어지는 라인은... 레이싱모델 각선미 귓빵맹이를 날릴 만큼 아름답습니다.

 

자~ 옆라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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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역시... 사진상으로는 차체의 느낌을 살리는게 쉽지가 않네요 ㅡ.ㅡ;

 

일단 전체적인 외관은 뭐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맘에 쏙 들었습니다. 휠도 세련된듯 차체와 잘 어울리는 순정 휠~!

 

 

또한 CC의 후면부는 전면의 헤드라이트와 동일한 디자인의 리어램프를 채택하여, 전체적인 디자인에 통일감을 준 듯 했습니다. 그리고 빵빵한 궁둥이가 나름 매력적이더란말입니다.

 

후면부~~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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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요 빵빵한 엉덩이가 좀 더 아래로 내려왔더라면~ 하는 바램이 약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만약 그랬다면 제가 사랑하는 C필라의 곡선이 죽었겠죠...

 

사실 본  King Carrari... 많은 아가리언들은 "저 쉑~ 수입차 많이 타 봤겠지?"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왜 불우 영업사원이겠습니까?

32년 평생... 태생적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고, 수입차라는건 그저 테레비에서나 나오는 그런것이었죠....ㅠ.ㅠ

그래서 그런지 요즘 나 쫌 행복한듯....^__________^

 

헐...또 얘기가 삼천포로...

 

 

암튼 그렇게 요 이쁜 엉덩이를 바라보고 있으니 트렁크 내부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트렁크를 열어 보려고 하는데

헉....ㅡ.ㅡ; 트렁크 손잡이가 없다능...

그래서 제 몸종에게

 

"야! 이거 하자 아냐?" 라고 물었더니~ 이 몸종 쉑 비릿한 웃음을 날립니다...죽.을.라.구!!!

 

이 쉑에게 조또 멋진 분노의 두발당수(?)를 날리려 했지만... 키 187cm에 철권에서 나오는 KUMA와도 같은 덩치가 저의 한 주먹에  나가떨어지면 그것도 볼성사나울것 같아... 그냥 얼굴에 침이나 뱉는걸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나 인내심 조또 강함!)

 

하지만 이쉑도 비린 웃음을 날린 이유가 있더군요. 그건 바로 이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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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이런 놀라운 인체공학적이며 사회의 해학을 담은 트렁크 손잡이라니... 폭스바겐의 작은 센스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암튼 이런 Jhon and 놀라운 기능에 파주 촌놈 깜짝 놀랐다능....

 

 

그렇게 해학을 담은 손잡이로 트렁크를 열어봤습니다.

얼~ 꽤나 넓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아~무것도 없는게 골프백 3개정도는 들어갈듯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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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업사원을 하면서 이상하게 생각한게 하나 있습니다. 모든 고객들이 꼭 수입차를 구매하면서 물어보는 질문중에 하나가 바로

 

"이거 골프백 몇개 들어가?" 입니다.

 

도대체 골프백을 얼마나 실으려고 물어보는건지... 아니 그렇게 골프백 많이 싣고 싶으면 픽업 트럭 사면 한 20개는 들어갈텐데... 꼭 세단을 사면서 그런걸 물어보는지... 물론 기본적으로 어떤 차량이건 골프백 2개는 들어갑니다.

 

모든차에 골프백 4개를 싣는건 사실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엔 골프 치러 갈 때 한차에 4명이 탑승해서 골프장으로 가는건 잘 못봤습니다.

 

그러니까 혹시 여기 아가리언들중에도 수입차를 구입하시면서 골프백 몇 개 싣는지 웬만하면 물어보지 마시길...

 

 

헐...벌써 새벽 2시네여......

오늘은 더 쓰고 싶지만 내일을 위해 오늘은 여기까지만.... 

 

내일 또 쓸께여.... 그럼20000

 

 



 

※ C필라... C필라 하니까... 'C필라가 뭐지?' 하는 분들 계시다는거 압니다. 몰라도 부끄러운거 아닙니다.

 

아래 King Carrari 의 친절한 설명 참고하세요.

 

 

pillar_oa.jpg

 

 

 

  www.carrari.co.kr



Posted by 킹 카라리
카라리 시승기2009/04/22 16:44

그렇게 우리는 조아텔을 지나쳐 기산리쪽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기산리는 장흥과 거의 인접해 있고 산 하나만 넘으면 되기때문에 전체적인 느낌도 장흥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기산리에는 저수지가 2곳이 있는데 이 2곳 모두 추천할만 합니다.

 

장흥에서 넘어오다가 보면 산을 다 내려와서 좌측에 즐비하게 늘어선 식당 건너편으로 저수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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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를 바라보며 식사를 하셔도 좋고 차를 한잔 마셔도 좋고....

 

암튼 그렇게 저수지를 지나치면 광탄 이정표가 보이고 양주 한우마을의 간판이 보이는 곳으로 좌회전합니다.

좌회전 내리막길에서 700m정도 내려오다보면 성우 박일이 운영하는 IL Cafe의 간판이 좌측으로 보이죠.

 

저도 몇번 가봤습니다. 분위기는 나름 괜찮지만 실내가 약간 노후 한것을 뺀다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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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불륜 커플들이 보였으나 모른척 해주는 개념적 센스 발휘!)

 

Cafe IL은 식사와 차. 와인등을 함께 즐길 수 있고 가격도 그리 높은 편은 아닙니다. (간단하게 즐길정도...)

 

물론 기산리에도 Cafe들은 무수히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식당들도 많이 있고 모텔도 다수 존재합니다.

 

일산에서 장흥, 장흥에서 기산리, 기산리에서 파주, 파주에서 일산을 거치는 이 대단원의 이동 경로는 돈과 여자가 없는 저희들에게 매우 힘든 시간이었드랬습니다.

 

 

이렇듯 빡세게 돌아다니다보니 슬슬 목이 말라 왔습니다. 여기에 맛있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라도 한 잔

쭉~! 빨고 싶었지만 매번 말하지만 돈 같은건 없습니다. 카페에서의 음료따위 저희에겐 허세입니다.

 

그저 동네 구멍가게에서 파는 캔커피 하나면 행복합니다. 하지만 매밀 캔커피만 들이키니 속이 쓰려서....

 

이번에는 모처럼 돈 좀 써봤습니다. 역시 사람이 돈을 쓰니 당당해 지더군요. 저에게 돈을 씀에 있어 이런 자신감이 있다니 쫌 놀라웠습니다. 제거만 산것도 아니고 물론 S.U.B것도 함께 구입했죠... 물론 아시다시피 절대 주문이 아닙니다. 구입! 구입!! 구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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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커피보다 무려 300원이나 더 높은 가격을 자랑하는 "참두"입니다. 한글로 풀이하면 "진콩"입니다.

진콩? 진콩?.....갑자기 곡조하나가 떠올릅니다.....아~주 아련하게......

 

"땅콩~,찐콩! 땅콩!찐콩!~~~ 땅!콩!찐!콩! 땅콩!찐콩! 땅콩찐콩! 딴콩찐콩땅콩! 땅콩찐콩땅콩찐콩~!"

조낸 돌림노래......5명이서 절대 3번의 순번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저주의 노래.....

 

 

암튼 그렇게 든든하게 "참두"로 점심을 해결한 우리....그리고 나 King Carrari의 회사 상사가 눈치 채지 못하게 빛에 속도로 날아가 차를 주차해야하는 어려운 미션수행이 아직 남아있었습니다. 하지만 차 몇개 아무도 모르게 뽀려서 타다보니 제 간은 어느새 어느덧 도톰하게 살이 올라 웬만한 일에는 놀라지 않더라구여..ㅋㅋ

 

그렇게 다시 Compass에 탑승해서 기산리를 빠져나올 무렵 King Carrari의 눈에 띈 거대한 건물

 

바로 "작은 영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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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름이 그냥 "작은 영토"였는데 어느해 겨울 갑자기 불이 나서 홀라당 타서 잿더미가 되었드랬죠.

 

그래서 이 건물 주인이 땅까지 팔았는지 어쨌는지 그다음에는 "허브나라"(?)였나? 뭐였나? 암트 뭐 허브와 관련된 찻집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또 화재! 지금은 "작은 영토2" 암튼 몇 번에 화재 이후 지금은 한우를 판매하고 있다능.... 헛헛

 

 

그리고 이 작은영토 우측에는 제가 파주에서 젤로 좋아라하는 진짜 멋진 저수지가 존재합니다. 그건 바로

"!!!기산 저수지!!!" 

 

뭐 예전부터 주변 경관이 좋아서 자주 가곤 했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저수지 주변에 산책로를 개설해서 정말 좋더라 이말입니다. 예전에도 그런거 하나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여기는 진짜 강추 입니다 한번 가보세요...

기산 저수지의 전체 경관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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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여 멋있죠? ㅍㅎ)

 

저수지 근처가 아직 공사가 마무리가 덜 된듯 공사자재가 조금 남아 있네여...

암튼 이렇게 멀리서 저수지를 내려다보니 여기가 "주산지"보다 낫구나 싶었습니다.ㅎㅎ

 

자 이제 저수지의 산책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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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산책로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오랜만에 흙길을 밟아보는것도 나쁘지 안더군요. 흙냄새도 좋았구여.

이렇게 흙길로 멀리보이는 울타리까지 내려가면 바로 저수지와 맞닿아 있는 산책로가 존재합니다. 산책로의 거리는 대략 3~4km정도 되어보였습니다. (꽤나 긴듯....)

 


원래 이곳 기산 저수지는 이랬드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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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Carrari와 애견 Cash!)

 

원래는 산책로보다는 낚시를하기위한 좌대만 몇개 덩그러니 있었죠....

근데..... 위 사진 Jhon And 간지나지 않나효.. Y (^________^ ) Y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바꼈습니다.

 

따라~다따따~~(러브하우스 음악ㅡ.ㅡ;)


확대

 

흠...역시 좋아~~!!

 

암튼 제가 갔을때는 어스름 저녁이라 조금 쌀쌀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쯤 가신다면 엄청 좋을듯....

 

그럼 기산 저수지 남은 컷 몇 개 더 보여드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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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공기 좋은 곳에서 매우 만족하는 표정을 짓는 우리의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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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어쩜 뒷태가 저리도 이민호스러운지....ㅋㅋ (꽃보다 King Carrari!)

 

 

그렇게 기산 저수지에서 파주시 광탄으로 들어오다보면 또 King Carrari의 숨은 맛집이 존재합니다.

 

광탄면 영장리에 소재하고 있는 이 맛집은 이름은 잘.... 이 음식점은 파주 방면으로 진입하다보면 소령원이라는 이정표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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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령원 안쪽으로 쭉~ 들어가시면 한옥집이 보이는데 바로 그곳이 우리의 맛집입죠...ㅎㅎ

 

식당의 전경은 한옥으로 되어있습니다.

 

이곳의 주 메뉴는 돼지고기 삼겹살과 오리구이 (완전 군침 좔좔~~)

 

 

그런데 워낙에 이 King Carrari가 파주 출신이다보니 이곳에 와서 친구들을 다 만나더군요....헛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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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멀리서 V를 그리는 두 녀석입니다.ㅎㅎ 둘다 더의 베프입니다. 물론 밖에 나와있는 녀석들만 있는건 아니고 고기 쳐먹느라 코빼기도 안비치는 놈도 있었습니다. 그 새퀴들은 밥이 더 중요한 놈들입죠...ㅎㅎ

 

원래 소령원은 조선 21대 영조의 어머니인 숙빈 최씨의 원소입죠... 그래서 그 안에 있는 식당도 그 경관이 매우 수려합니다. 그 수려한 경관으로 인해 얼마전까지 방영되었다가 안타깝게 조기종영 된 "크크섬의 비밀"의 촬영지이기 했죠.^^*

 

그래서 이 식당은 파주사람들에게 식당 이름보다는 그냥 "소령원"이라고 불려집니다.

 

 

식당 내부는 가각의 별실로 이루어져있고 실내에서 외부를 바라보면 멀리는 고령산이 보이고 바로 앞에는 배나무들이

쭈~욱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겨실기가 아니라서 앙상한 가지만 만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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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령원 내부임...1-5는 학급 뭐 이런거 아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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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이렇게 되어있고여 여름에도 통풍이 잘되어서 매우 시원합니다.

 

정말 이곳은 시간내서 꼭 가볼만한 곳입니다.... 식당 뒤편에는 잘 정돈 된 정원이 있으니 너무 늦지않게 가는게 중요하겠죠^^*

 

자~ 이렇게 오늘도 정말 고생하는 Compass의 위험천만 시승여행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일단 Compass의 전체적인 컴패스의 느낌은 jeep답지 않은 정숙성과 승차감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컴패스의 디자인은 도심과 자연이 아닌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디자인이라는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것과는 다르게 뒷좌석도 크게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전체적인 연비도 9.3km로 시내주행 연비도 좋은 편이었습니.(물론, 저희는 가다서다를 무한반복하고 높은 고바우도 많이 올라갔다왔다는걸 알아주세요^^*)

 

비록 오늘도 먹은거라도는 "참두" 음료 하나였지만 그래도 아직 세상은 살만합니다.

이렇게 불우한 영업사원에게 차량 구입을 원하시면 (010-3300-5505 : King Carrari)요~번호로 연락 주세요..

 

물론 크라이슬러만 파는건 아니라는걸 아시죠? 그 어떤 차종이든 연락주시면.. 잘해드릴게요....^^*

 

자 그럼~ 오늘도 우리 아가리언 화이팅!! 


 

 www.carrari.co.kr


Posted by 킹 카라리